작년 5만7192명 보다 1만3176명 ↑…정원 증원에 경쟁률 하락"최상위권 소신지원, 중상위권 눈치 경쟁"한 학원가의 건물에 의대 입시 관련 홍보문이 붙어있다. /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2025수시의대증원장성희 기자 여야, 李 '돼지 눈에는' 발언 공방…"국민·야당 타박" "尹때 잊었나"(종합)[기자의 눈] 이재명 대통령이 버려야 할 SNS 성공 방정식관련 기사서울대 붙고도 안 간 학생 4년간 1913명…60%가 이공계지방 의학계열 지원 5년 새 40% 급증…고교당 지원자 20→28명 껑충지역의사제 10명 중 9명 수시 모집…의대 28곳은 전원 수시 선발의대 문턱 높아졌는데…자연계 1.0등급 89% '의대 올인'지방 메디컬학과 3년간 1525명 이탈…상위권 의대행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