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전공 선발인원 확대, 첨단분야 학과 신설인하대학교 전경.(인하대 제공) ⓒ News1박소영 기자 세관 직원에 고소당한 백해룡 "마약 밀수 연루 사실" 고수(종합)인천 주택서 숨진 생후 20개월 아기…"영양결핍 사망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