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형 학종, 모집 규모 확대하고 수능최저 신설논술은 자연계열만 실시…모든 전형에 학폭 반영서울시립대 제공관련 키워드2025수시서울시립대장성희 기자 與, '부엉이 바위' 국힘 김태규 강력 비판…"막말 습관화, 퇴출돼야"[국감초점] 교육위, '암살자(들)' 공방…"학생에 위험" "검열위원회냐"관련 기사내년부터 지방 국립대 신입생 '등록금 0원'…대입 판도 흔들까2028 대입 치를 N수생, 주요대 10곳 중 6곳 교과전형 지원 불가대학 절반, 학폭 이력 입시 반영…지원 학생 4명 중 3명 탈락이과생 '문과 침공' 줄 듯…등급 뛴 인문계열 경쟁은 치열[2026수능]'서울런 3.0' 지원 5만명 늘린다…'진로·취업' 역량 강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