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위소득 60%→80%이하로…AI 강좌 확대초등 저학년 영어·이공계 신입생 교육도오세훈 서울시장이 15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취약계층 교육 지원 사업인 '서울런' 출범 5년 차를 맞아 지원 대상을 5만 명 늘리고 교육 콘텐츠를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서울런 3.0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2025.10.1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런오세훈이비슬 기자 성평등부, 청소년 자살 문제 해법 찾는다…데이터 분석 포럼성범죄자가 태권도장에?…취업 시도 성범죄자 95명 적발관련 기사오세훈 "기본부터 바로서야 시민 일상 안정…서울시, 안전·교육·환경 강화3월부터 주말 아침 차 없는 도심 러닝…서울시, '카프리 모닝' 도입[동정] 오세훈 서울시장, 서대문구 신년 인사회 참석"창의행정으로 세계 5대 도시 만든다"…서울시, 신년 직원조례오세훈 "시민 삶 놓치지 않는 도시로"…강북 활성화·주택공급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