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대남 오물풍선을 살포한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앞에서 군 장병들이 내용물을 처리하고 있다. 2024.7.2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오물풍선쓰레기풍선北오물풍선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단신] 기상청, 홍제동 개미마을 한파 취약가구에 방한용품 전달전국 뒤덮은 안개·미세먼지…항공기도 못 뜨고 차량 '쾅'(종합)장성희 기자 서대문역 인근 시내버스 돌진…중상 2명 등 13명 부상(종합)서울 서대문역 인근 건물로 시내버스 돌진…4명 부상관련 기사정부, '무인기 사태'에 남북 대화 희망 거는 이유는? [한반도 GPS]또 불거진 '무인기 공방'…9·19 군사합의 '복원' 여론도 솔솔김여정, '무인기 대응' 시사했지만…"제2의 오물풍선 가능성은 낮아"김여정 "韓 유의"로 무인기 '숨 고르기'…당대회 목전서 내부 결속 방점尹 정부, 비상계엄 선포 1년 전 대북전단 살포 결정…군 조사로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