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 고소득층 비율 가장 높아…충북대 가장 낮아의대 증원 갈등으로 촉발된 대형 병원들의 집단 휴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11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2024.7.1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의대의대신입생교육부관련 기사'경북 국립의대' 국감서 잇단 촉구…국감 도마에 오르나김문수 "교육부, 의대 확정 발표 늦어져…계획 세워야"지방거점국립대 수도권 신입생 15% 증가…졸업 후 지역 정착 과제경희대 한의대, 한평원 인증 취소소송 승소…"평가 공정성 훼손"지역의사 10년·국립의전원 15년…선발·복무 어떻게 다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