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이어 무전공 선발 규모도 안갯속…고2 대입도 혼란

고2 대상 대입 시행계획 공개됐지만 상당수 대학 빠져
내년 4월까진 변경 가능성…고3 무전공 선발도 미확정

본문 이미지 - 강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공공적 고등교육정책을 요구하는 전국교수연대회의 회원들이 1월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무전공·무학과 제도 강제 중단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강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공공적 고등교육정책을 요구하는 전국교수연대회의 회원들이 1월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무전공·무학과 제도 강제 중단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종로학원 제공
종로학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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