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 대상 대입 시행계획 공개됐지만 상당수 대학 빠져내년 4월까진 변경 가능성…고3 무전공 선발도 미확정강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공공적 고등교육정책을 요구하는 전국교수연대회의 회원들이 1월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무전공·무학과 제도 강제 중단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종로학원 제공관련 키워드의대증원의대정원확대무전공무전공선발교육부종로학원임성호권형진 기자 '중국 현대문학 연구 초석' 김시준 서울대 명예교수 별세[부고] 류태준 씨(팀쿠키 대표이사) 외조모상관련 기사1년 만에 1509명 줄어든 의대 모집인원…입시 대혼란 '불가피'광주교육청 올해 첫 학부모 진학 아카데미…주말에도 수백명 모여3년 연속 무너진 '대입 4년 예고제'…"25학번만 혜택"정시 추가모집 마감 직전까지 미달 대학 49곳·인원 1120명SKY 정시 '무전공 선발' 합격자 851명 등록포기…작년 대비 20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