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초등학교 전체 604곳 중 신청은 30여곳 불과서이초 사태 후 현장 반발 강해 강제 무리 분위기 형성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늘봄학교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2024.2.5/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교육부서이초교사초등교사선생님남해인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2일, 토)김성수 "대통령도 공정한 재판받아야…대법관 증원, 사실심 강화 검토돼야"(종합)관련 기사'9·4 공교육 멈춤의 날' 3주기...교사 민원 대응 체감 여전히 낮아'서이초 3주기' 또 거리로 나선 교사들 왜…"무고성 아동학대 예방 총력""'참교육'이 오히려 순한 맛"…서이초 3주기 앞두고 광장 모인 교사들서이초 3주기 앞두고 교권보호 입법 속도…'무고성 신고' 손질한병도 "재검표·특검 미루는 국힘 속내 뭔가…빨리 재검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