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초등학교 전체 604곳 중 신청은 30여곳 불과서이초 사태 후 현장 반발 강해 강제 무리 분위기 형성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늘봄학교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2024.2.5/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교육부서이초교사초등교사선생님남해인 기자 정원오 "공공 정비사업 기간 10년이내로 단축…빌라 공급도 신속 추진"정청래 "김건희 주가조작 유죄, 만시지탄…내란 티끌까지 법정 세울 것"관련 기사송수연 위원장 당선인 "정치적 기본권은 최소한의 권리…정책 참여늘릴 것"[지선 D-100] '학폭근절' '교권회복' 현안 산적한데… 공약 발표는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