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선거뒤 첫 현장최고위 광주서…5·18국립묘지 참배도9일에도 비공개 전북행…보완수사권 폐지로 강성 결집 시도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이 12일 광주 북구 운정동 5·18국립묘지를 찾아 박관현 열사 묘역 앞에 무릎을 꿇고 참배하고 있다. 2026.6.12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정청래권리당원금준혁 기자 與 "제헌절 맞아 국회 복귀하라"…野 "제헌정신으로 국회 운영해야"조정식 국회의장 "12·3 국민주권의 날 지정하자…민주주의의 승리"남해인 기자 與최고위, 송영길·김용 전당대회 출마 허용키로…"예외 적용"與최고위, 송영길·김용 '후보 자격 논란' 예외 적용하기로…당무위 부의(1보)관련 기사[뉴스1 PICK]與최고위, 송영길·김용 전당대회 출마 허용…"예외 적용"與최고위, 송영길·김용 전당대회 출마 허용키로…"예외 적용"송영길·김용, 후보자격 논란에 "檢 빼앗은 시간 결격 사유 안 돼"송영길·김용 자격 시비에 정청래 "우리는 동지…구제해 함께 가자"'전면 폐지냐 예외 허용이냐'…與, 검찰 보완수사권 놓고 두 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