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학년도 수능부터 모든 학생이 동등한 조건에서 시험 본다""국교위, 학습 부담 고려 심화수학 제외 권고…교육부도 동일"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2023.9.1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2028대입2028학년도이주호교육부대입제도개편안대입제도개편안확정남해인 기자 법정까지 간 '전남의대 갈등'…동서 갈린 민심에 민주당도 '난감'14~20세 도박 검거 5년 새 4.8배…10대 치유서비스 이용도 급증관련 기사고액 컨설팅까지 등장…교육 격차 해소 '과제'[고교학점제 두 달]②내년도 의대 정원 최소 2월까지 미궁…의대 입시 불안 '첩첩산중'의학교육 여건 개선에 2030년까지 5조 투입…의대 2조·수련 3조'자사고·외고·국제고' 선호도 높아질 전망…사교육 부채질 '우려'자사고·외고·국제고 존치 확정에 경쟁률 더 상승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