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과 쏠림에 문과생은 외고·국제고 선호도 높아질 듯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1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4.1.16/뉴스1 ⓒ News1 허경 기자16일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자사고‧외고‧국제고 존치가 확정됨에 따라, 경쟁률이 지금보다 더 오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종로학원 제공)관련 키워드종로학원뉴스1입시고입교육부관련 기사서울 의대 지원자 10년 새 최저…지방 의대 지원자 증가 영향수시 원서 냈다고 '수능 손절' 금물…면접·논술 따라 전략 달라수능 재학생·졸업생 상위권 격차 5년 새 최소…'재학생 상승세'지방국립대 지원자 42.2% "등록금 0원 정책, 수시 지원에 영향"막차 입시·지역의사·컨설팅 제한·수시 먹통…"왜 하필 올해냐" 뿔난 고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