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선택과목 전면 폐지…문·이과 구분, 과목 간 유불리 사라져원하는 계열 지원…이공계 쏠림에 인문계열 생존 위태해질 수도대학수학능력시험 고사장. /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2028대입수능문과침공이공계열인문계열서한샘 기자 한덕수 측 "내란특검, 박성재 수첩 위법 수집"…법정 공방특검, '김건희 수사 무마 의혹' 최재훈 전 부장검사 압수수색남해인 기자 李대통령 투표 도중 기표 문의에…野 "무효표" 與 "해프닝" 공방정원오, '吳 여론전' 강경 대응…"조직적 비방, 심각한 범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