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선택과목 전면 폐지…문·이과 구분, 과목 간 유불리 사라져원하는 계열 지원…이공계 쏠림에 인문계열 생존 위태해질 수도대학수학능력시험 고사장. /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2028대입수능문과침공이공계열인문계열서한샘 기자 고유가·FOMC 경계 고조에 달러·원 환율 9.2원 올라 1368원(종합)우리투자증권, 국내 금융권 최초 '라리가 공식 스폰서십' 체결남해인 기자 조 의장 "중기 위해 공정한 시장 확립"…김기문 "K자형 경제 관심 가져주길"김민석 "교섭단체 15석이 현실적"…조국 "근거 없는 숫자" 반발(종합2보)관련 기사고1 대입 땐 과학·수학 핵심 변수…'문과 침공' 더 심해진다올해 '고1' 수능 치를 땐 이과생 초강세·문과 침공 심해진다교육부 "킬러문항 배제만으로도 공교육 신뢰 회복 계기"[일문일답]중2부터 수능에 문·이과 구분 없어진다…모두 같은 과목 응시"문이과 교차지원 학생, 이탈률 높지 않아…통합수능에 시간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