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선택과목 전면 폐지…문·이과 구분, 과목 간 유불리 사라져원하는 계열 지원…이공계 쏠림에 인문계열 생존 위태해질 수도대학수학능력시험 고사장. /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2028대입수능문과침공이공계열인문계열서한샘 기자 19년 만의 '전원 구조'도 잠시…대우건설 '원전의 꿈' 흔들[종목현미경]'역대 최대 매출'에도 주가 '뚝'…에이피알 7.6% 급락[핫종목]남해인 기자 與 전국위원장 선거 돌입…'김남희·문정복' 여성위원장 맞대결 눈길정청래 "김민석 취임 100일이면 판가름…이후 어떤 깃발 들지 생각"(종합)관련 기사고1 대입 땐 과학·수학 핵심 변수…'문과 침공' 더 심해진다올해 '고1' 수능 치를 땐 이과생 초강세·문과 침공 심해진다교육부 "킬러문항 배제만으로도 공교육 신뢰 회복 계기"[일문일답]중2부터 수능에 문·이과 구분 없어진다…모두 같은 과목 응시"문이과 교차지원 학생, 이탈률 높지 않아…통합수능에 시간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