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들 '면책' 주장…교육당국·정치권도 개정 필요성 공감'정당한 교육활동' 기준 모호…"누구도 예외 안돼" 주장도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주최로 열린 교권보호입법 촉구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손피켓을을 들고 있다. /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아동학대아동학대처벌법정당한교육활동교권침해신입교사비극서한샘 기자 우리투자증권, 3분기 누적 순이익 282억…전년比 27.3% 증가'동전주 퇴출' 5곳 상폐 수순…가처분 신청에 정리매매 보류(종합)관련 기사'아동학대 교육당국 무혐의 판단 시 불송치' 대전·충남교육감 "법개정 공감"교사 머리채 잡고 발길질한 초등생…부모는 되레 '아동학대 고소''제지하다 팔에 멍' 유치원 교사 아동학대 무죄…세종 교육계 환영(종합)서이초 3주기…안민석 "교권 흔드는 법부터 바꿔야"'서이초 3주기' 또 거리로 나선 교사들 왜…"무고성 아동학대 예방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