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년전 "엿 먹어라" 학부모 시위…초6 '원조' 킬러문항 탓이었다

본문 이미지 - 1964년 12월 초등학교 6년생이 '디아스타제' 쓰임새를 다룬 초고난도 문제를 풀어야 했다. 이는 2020학년 수능(아래 왼쪽), 2023년 수능 문제처럼 이른바 킬러 문항이었다. (SNS 갈무리· 교육부 제공) ⓒ 뉴스1
1964년 12월 초등학교 6년생이 '디아스타제' 쓰임새를 다룬 초고난도 문제를 풀어야 했다. 이는 2020학년 수능(아래 왼쪽), 2023년 수능 문제처럼 이른바 킬러 문항이었다. (SNS 갈무리· 교육부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1964년 12월 24일자 동아일보에는 서울시 전기 중학교 입시문제와 관련해 학부모들이 '무즙으로 만든 엿'을 들고 서울시 교육청에 찾아가 '엿 먹어라'고 항의하는 사건이 보도됐다. (동아일보 갈무리) ⓒ 뉴스1
1964년 12월 24일자 동아일보에는 서울시 전기 중학교 입시문제와 관련해 학부모들이 '무즙으로 만든 엿'을 들고 서울시 교육청에 찾아가 '엿 먹어라'고 항의하는 사건이 보도됐다. (동아일보 갈무리) ⓒ 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류정민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