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대 1→5.9대 1로 떨어져…서울과고·대전과고·대구과고 하락전년도보다 중3 수 2만명 감소…의·약계열 지원 불이익도 영향영재학교·과학고·자사고·외고·국제고·일반고 진학을 위한 설명회 모습. /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종로학원 제공)관련 키워드영재학교경쟁률학령인구감소의대쏠림서한샘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첫 선고 '계엄 위헌' 우회 지적…내달 내란 재판 가늠자 되나관련 기사'의대 쏠림'에 영재학교 지원자·경쟁률 5년새 최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