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조희연 '시정연설' 예정이었으나 서울시의회 반발로 무산추경안·학생인권조례 등 갈등 불가피…시정질문서도 쟁점될 듯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13일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제319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3.6.1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교육청서울시의회생태전환교육기초학력학생인권조례추경안서한샘 기자 우리투자증권, 3분기 누적 순이익 282억…전년比 27.3% 증가'동전주 퇴출' 5곳 상폐 수순…가처분 신청에 정리매매 보류(종합)남해인 기자 與 정보위 "김정은, 중국서 리창 아닌 왕후닝 정협 주석과 회동"與 정보위 "김정은, 당일치기 방중 가능성 높아…中 리창 총리 만나"(종합)관련 기사서울교육청, 교육 현장 소통 강화…학교운영위 소통마당 최초 개최정근식 "진단검사로 학생 기초학력 보장…개발·평가 예산 17억"국감 쟁점으로 돌아온 '조희연'…부당특채 논란 두고 맞붙나취임 5일만에 국감 받는 정근식…쟁점은 '조희연', 또 '조희연'정근식 "혁신교육 성과 잇겠다"…조희연 "저를 밟고 가셔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