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가, 신설 대신 기존 의대 정원 증원 가능성 큰 것으로 전망지방대 "지역 의료서비스 문제 극복 위해선 의대 신설 필수적"뉴스1DB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지방의대복지부국립대창원대신설이호승 기자 정은혜 "국힘 공천, 아파트 설계 잘못됐는데 현장소장만 바꾼 것"[팩트앤뷰]양향자 "당 지도부, 고성국 신경 안 써…신경 쓰는 건 언론 뿐"[팩트앤뷰]서한샘 기자 명문대 연합동아리서 마약 집단투약…'깐부' 회장 실형 확정이흥구 대법관 후임 후보 28명 공개…'노태악 후임 후보' 손봉기 포함관련 기사"지역이 답 찾는 의료체계 만들자"…거버넌스 혁신 방안 논의[李정부 1년] 의사 늘리고 1조 투입 '지역·필수·공공' 의료 복원 시동취약계층 중심서 '전 국민'으로…정부, 2030년까지 '모두의 복지' 전환김경지 금정구청장 후보 "교육·의료 선순환으로 대도약 이끌 것""공공의대는 우리 지역에"…전북·인천·전남·경북 유치전 가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