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 정원, 2012학년도 3848명까지 줄어든 이후 동결 기조 유지신규 임용 규모보다 교대 정원 더 많아…5월 중 감축 규모 발표서울교육대학교 총학생회 학생들이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손팻말을 들고 2023년도 서울 초등임용 교원감축안을 규탄하고 있다. 2022.7.29/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교대교육대학입학정원교원수급계획교육부서한샘 기자 '시총 미달' 상폐돼도 요건 충족하면 코넥스서 거래…23일부터 시행AI '뮤즈' 흥행에 메타 협력사 파두, 이틀새 20%대 급등[핫종목]관련 기사서·논술형 수능 도입, 10년지대계가 필요한 이유[박남기의 미래 나침반]간호사 지역격차 심각…"근무환경 개선, 경력단절 간호사 재교육 필요"충북 대학 줄줄이 등록금 인상…법정 최대치 '3.19%'까지AI 인재 양성에 1.4조 투입…'AI 박사' 5.5년 만에 키운다(종합)서울시, 2026 수시 전략 입시박람회 개최…27개 대학 1:1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