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지역격차 심각…"근무환경 개선, 경력단절 간호사 재교육 필요"

건강한 공공의료 위해 전문성 이어갈 '베테랑 간호사' 절실
지역 간호사 처우개선, 정주여건 마련 등 정부 나서야

본문 이미지 - '국제 간호사의 날'을 하루 앞둔 11일 경북보건대 플로렌스센터(간호실습실)에서 기본간호학 실습에 참여한 간호학과 2학년 학생들이 환하게 웃고 있다.  2026.5.11 ⓒ 뉴스1 공정식 기자
'국제 간호사의 날'을 하루 앞둔 11일 경북보건대 플로렌스센터(간호실습실)에서 기본간호학 실습에 참여한 간호학과 2학년 학생들이 환하게 웃고 있다. 2026.5.11 ⓒ 뉴스1 공정식 기자

본문 이미지 - 최영아 경북보건대 간호학부장이 지역별 의료 활동 간호사 격차와 대형병원 간호사 쏠림, 유휴 간호사 증가에 대한 견해를 밝히고 있다. ⓒ 뉴스1 공정식 기자
최영아 경북보건대 간호학부장이 지역별 의료 활동 간호사 격차와 대형병원 간호사 쏠림, 유휴 간호사 증가에 대한 견해를 밝히고 있다. ⓒ 뉴스1 공정식 기자

본문 이미지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국 간호사 현황(2005)' 자료 재구성. 주요 지역별 인구 1000명당 활동 간호사 수 상하위 격차 현황. (대한간호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국 간호사 현황(2005)' 자료 재구성. 주요 지역별 인구 1000명당 활동 간호사 수 상하위 격차 현황. (대한간호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