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10개국에 독일·이탈리아 추가…서울학교도 112→150개교韓구룡중·日마루츠카중 특수학급 참여…통·번역프로그램 활용조희연 서울시교육감과 크리스 힙킨스(Chris Hipkins) 뉴질랜드 교육부장관이 서울 종로구 교동초등학교를 방문해 글로벌 온라인 협력수업 '국제공동수업'을 참관하고 있다.(서울시교육청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국제공동수업서울시교육청서한샘 기자 BOJ 금리 올렸는데 엔화 여전히 약세…달러·원 환율 1383원(종합)[단독] 'SK하닉 470만원 간다' 외쳤던 애널…美 반도체리서치 업체 '법인장'으로관련 기사싱가포르 교육장관, 서울 학교 찾는다…AI 수업·국제공동수업 참관AI 시대 리터러시 교육 방향 논한다…서울국제교육포럼 19일 개최서울시교육청, 한불수교 140주년 맞아 국제공동수업 사례 공유고교학점제 빈틈 메우는 서울온라인학교…"실시간 쌍방향 수업 가능"서울과학고 학생·교사, 블랙홀 난제 풀었다…SCI 국제학술지 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