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학생들, 해외 12개국 학교와 국제공동수업…장애학생도 참여

기존 10개국에 독일·이탈리아 추가…서울학교도 112→150개교
韓구룡중·日마루츠카중 특수학급 참여…통·번역프로그램 활용

본문 이미지 - 조희연 서울시교육감과 크리스 힙킨스(Chris Hipkins) 뉴질랜드 교육부장관이 서울 종로구 교동초등학교를 방문해 글로벌 온라인 협력수업 '국제공동수업'을 참관하고 있다.(서울시교육청 제공) /뉴스1
조희연 서울시교육감과 크리스 힙킨스(Chris Hipkins) 뉴질랜드 교육부장관이 서울 종로구 교동초등학교를 방문해 글로벌 온라인 협력수업 '국제공동수업'을 참관하고 있다.(서울시교육청 제공)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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