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 교육청서 현장 혼란 우려…교육부와 협의 지연"대입 직결된 사안…미룰수록 학생·학부모 피해 커"한 고등학교 교실의 모습. /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고교학점제서한샘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첫 선고 '계엄 위헌' 우회 지적…내달 내란 재판 가늠자 되나이호승 기자 경민정 "한동훈 제명, 야비해…尹 사형구형을 韓 사형으로 덮은 것"[팩트앤뷰]DOCTORS PGA, 현대면세점 입점…유통채널 확장 추진한다관련 기사윤건영 교육감 "고교학점제 여전히 혼란…충북이 해법 제시"교원단체 "고교학점제 공통과목 학업성취율 반영 유예해야"교육장관, 고교학점제 현장의견 청취…국교위 개편안 확정 하루 만고교학점제 개편…공통과목 '성취율·출석', 선택은 '출석'만국교위, '학점 이수 기준' 완화 고교학점제 개편안 확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