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학교에 인센티브 조례안, 오늘 본회의 의결 예정"기초학력 보장 필요" vs "학교·지역간 학습격차 부각"조희연 서울시교육감(왼쪽)과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이 지난 1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특별시의회 서소문청사에서 열린 특성화고 활성화 방안 마련 정책 토론회에 참석해 인사를 나누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교육청서울시의회기초학력진단검사양새롬 기자 에스파 '쇠맛' 첫 고척돔 단독 공연, 삼성 TV 플러스로 안방서 본다잡힐 듯 안 잡히는 TSMC…삼성 파운드리, 빅테크로 추격관련 기사서울 중·고생 10명 중 1명꼴 '기초학력 미달'…교육청, 334억 투입[일문일답] 정근식 "교육부·교육청·국교위 연 2회 이상 만나야"서울교육청, 추경 9966억원 편성…기초학력 보장·노후시설 개선학교 서열화냐, 학력 회복이냐…'기초학력 공개' 판결에 교육계 술렁'기초학력 공개 적법' 대법 판결에…교원단체 "서열화 교착"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