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 "수능·대입 모두 부담 커져""내신 변별력↓…논술·수능 중요해지고 교과전형 폐지될 것"임성호 종로학원 대표가 14일 서울 마포구 종로학원 강북본원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2022.12.1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임성호 종로학원 대표가 14일 서울 마포구 종로학원 강북본원에서 뉴스1과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12.1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종로학원임성호2023수능2023정시절대평가고교학점제서한샘 기자 대법 확정까지 전두환 483일·박근혜 1368일…'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은?"진짜 검사인가요? 보이스피싱 사이트죠?"…대검 '찐센터' 상담 3배 증가관련 기사2027학년도 지방 메디컬학과 지역학생 2796명 뽑는다…5년 새 2배↑지방 의대 10명 중 7명은 지역인재…내년에만 1698명'의대 증원' 여파로 2025학년도 SKY 신입생 미충원 61명…최근 6년 최대'서연고도 수능 재도전"…2027 대입 '반수생 10만명' 눈앞"사실상 마지막 기회"…2027대입 반수생 '역대 최대' 10만명 찍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