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탐 응시비율 22.3%, 미적분 20%대로자연계서 사탐 응시 허용하는 대학 늘어난 영향7일 경기 화성시 동탄구 동탄고등학교에서 3학년 학생들이 경기도교육청 주관 2026년 5월 전국연합학력평가를 치르고 있다. 2026.5.7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과탐미적분조수빈 기자 오세훈 "李정부, 사법부까지 발밑에 두려 해…한동훈·장동혁과 힘 합쳐야"서울 수능 응시생 43.6%가 졸업생…시험장에 AI 안경 전담요원 투입관련 기사'수능 D-50' 사탐런 막판 변수…수시냐 정시냐 따라 전략 달라진다올해 수능 키워드 '사탐런·현 체제 마지막 수능'…상위권 경쟁·선택과목 변수올해 수능에 졸업생 17만명 들어온다…반수생·사탐런도 역대 최대작년 수능 이어 6월 모평도 '불영어'…사탐런 '강세'의대 9.3%·한의대 74.8%…2026 정시서 현실이 된 '사탐 메디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