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탐 응시비율 22.3%, 미적분 20%대로자연계서 사탐 응시 허용하는 대학 늘어난 영향7일 경기 화성시 동탄구 동탄고등학교에서 3학년 학생들이 경기도교육청 주관 2026년 5월 전국연합학력평가를 치르고 있다. 2026.5.7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과탐미적분조수빈 기자 중학교서 '근현대사' 비중 상향키로…배재고 사태 해결책 될까[인사] 행정안전부관련 기사작년 수능 이어 6월 모평도 '불영어'…사탐런 '강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