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탐 응시비율 22.3%, 미적분 20%대로자연계서 사탐 응시 허용하는 대학 늘어난 영향7일 경기 화성시 동탄구 동탄고등학교에서 3학년 학생들이 경기도교육청 주관 2026년 5월 전국연합학력평가를 치르고 있다. 2026.5.7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과탐미적분조수빈 기자 서울교육감 첫 TV토론 격돌…선거법 의혹·학생인권조례 교육현안 공방성신여대 이성근 총장 연임 확정…임기 2030년까지관련 기사의대 9.3%·한의대 74.8%…2026 정시서 현실이 된 '사탐 메디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