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환경 개선·수해복구 예산 등 우선 반영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지난 7월15일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제31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의회국민의힘서울시교육청추경안예산조정안심의양새롬 기자 포스코 독자 개발 '고망간강', 한화오션 LNG선에 적용 추진국회 외통위, 대한전선 英 LPT2 현장 방문…"韓 위상 높여달라"관련 기사'5선' 오세훈, '여소야대' 시의회와 협치 가능할까…"한강버스가 시험대"서울시의회, 11대 마지막 정례회…한강버스 재정지원 등 심의서울 중·고생 10명 중 1명꼴 '기초학력 미달'…교육청, 334억 투입정근식 서울교육감 "교육청 상근 시민감사관 제도 폐지 '유감'"최호정 "오세훈 비전, 다음 시정에서도 실현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