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서 허위 판단한 인턴·체험활동 등 전체 삭제4차례 심의 거쳐 정정 통보…별도 이의제기 없어조국 전 법무부 장관. /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조민한영외고학교생활기록부조국서울시교육청서한샘 기자 우리투자증권, 3분기 누적 순이익 282억…전년比 27.3% 증가'동전주 퇴출' 5곳 상폐 수순…가처분 신청에 정리매매 보류(종합)관련 기사'허위 인턴 확인서' 조국 아들도 검찰에 서면 진술서 제출조국 "입시는 부인에 맡겨"…자녀 입시비리 공모 재차 부인(종합2보)의혹제기 2년 7개월만에 결정된 조민 부산대 입학취소…정경심 유죄 '결정타'조민 부산대 입학취소…고려대·의사면허도 취소 가능성↑(종합2보)조민 학력은 거꾸로 간다…의전원 입학 취소, 고졸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