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일거수일투족 몰라…子 입시 땐 민정수석" 재차 부인항소심 출석 전 "자녀 선택 존중" 발언…직업 묻자 "작가"자녀 입시비리 및 청와대 감찰 무마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첫 항소심에 출석하며 입장문을 발표하고 있다. 2023.7.17/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자녀 입시비리 및 청와대 감찰 무마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첫 항소심에 출석하고 있다. 2023.7.17/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황두현 기자 급식 떼고 B2B 키우는 신세계푸드…이마트 '식품 공급기지'로이마트·SSG닷컴 맡은 김홍극…'두 차례 흑자전환' 성과 인정정윤미 기자 고려아연, '발달장애 청년 농부' 방울토마토 스마트팜 일손돕기 전개한일 경제계 "새로운 60년 함께"…공급망·에너지·첨단산업 협력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