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증가세에 오미크론 변이 맞물리면서 고심교육부 권고에도 대다수 '대면·비대면' 병행 수업지난 6일 서울 동대문구 한국외대 건물 출입문이 오미크론 의심 외국인 학생 발생으로 폐쇄돼 있다.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대학코로나19겨울계절학기일상회복오미크론대면수업서한샘 기자 아파트 회의장서 "어린 X의 XX" 욕설…대법 "모욕죄 아냐"'통일교 알선수재' 건진법사, 대법원 3부 배당…주심 노경필 대법관관련 기사김정은의 신의주농장 방문이 보여주는 것[정창현의 북한읽기]겨울 옷에 마스크 중무장한 시민들…"봄인지 겨울인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