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기재 경력, 주요 합격요인 아냐"…요강엔 '불합격'고려대는 입시자료 남아있지 않아…관련규정 해석도 관건부산 금정구 부산대 앞. /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조국 전 장관 페이스북 캡처. ⓒ 뉴스1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에서 한 학생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대의학전문대학원조국조민부정입학고려대입학취소대법원관련 기사부산대 총장 "조민, 표창장 진짜여도 의전원 입학은 취소"차정인, '조국 딸 지못미' 과거 발언에…"적합한 표현 찾았어야"국립의대 10곳 중 최소 4곳, 복귀 의대생 유급 기록 안 남긴다조국, '서울대 교수직 파면' 불복 행정소송 취하…"연연하지 않아"'입시 비리 혐의' 조민, 벌금 1000만원 확정…검찰·조민 상고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