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평 '선택과목' 점수 비공개 탁상공론…사교육 의존도만 높여"

교육부 '학생혼란' 우려 비공개 방침…교사·수험생 '깜깜이' 답답
수시기준 9월모평 비공개시 불확실성 커져-입시업체 의존할 수밖에

본문 이미지 - 지난 3일 서울 한 고등학교에서 3학년 수험생들이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 주관 6월 모의평가를 보고 있다./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지난 3일 서울 한 고등학교에서 3학년 수험생들이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 주관 6월 모의평가를 보고 있다./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에서 학생들이 오가고 있다./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에서 학생들이 오가고 있다./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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