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과목별 평균·표준편차 공개 요청에 '불가' 답변공통과목 영향 더 커…선택과목 논란 확산 경계지난 3일 서울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 주관 6월 모의평가를 보고 있다./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6월 모평평가원교육부수능선택과목유불리성적관련 기사출제위원 절반이 현직 교사인데 또 '불영어'… 9월 모평서 난이도 잡힐까수능, 9월 모평처럼 변별력 확보 전망…"수시 지원자도 시험에 최선"'6월 모평' 영어 1등급 19.1% 역대 최고…이과생 '사탐런' 작년 2배[6월 모평] "국어·수학, 작년 수능과 비슷…문학·미적분 어려워"의대, N수생, 사탐런…"변수 많아" 수험생·학부모 '후폭풍'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