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당선되든 조희연-박원순 콤비 시너지 내기는 쉽지 않아"무상급식·입학준비금 등 협력사업 예산 두고 줄다리기 가능성ⓒ News1 이은현 디자이너조희연 서울시교육감(왼쪽)과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이 2020년 7월1일 서울시교육청에서 ‘미래를 담는 학교 추진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4·7재보궐선거서울시장보궐선거서울시교육청조희연서울시교육감오세훈국민의힘관련 기사[일지]'여론조사비 대납' 오세훈 서울시장, 2심 선고까지吳 23일·尹 내달 4일 선고…국힘 '서울시장직'과 '397억' 갈림길 놓여김민석 '외연확장 선언' 무색하게…꿈쩍 않는 중도보수 민심[프로필] 송영길 대통령 평화외교특별보좌관…與 최다선 '외교통'[인터뷰] 이해식 "김민석이 배신자? 과거지향적 비난 짜증날 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