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고 자사고 지정취소는 적정하다고 판단"재학생은 졸업할 때까지 자사고 학생 신분 유지서울 강남구 대치동 휘문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하교하고 있다. 2020.7.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 학교보건진흥원에서 지난달 23일 자율형 사립고(자사고) 지위가 박탈될 입장에 놓인 휘문고등학교의 입장을 듣는 청문이 진행됐다./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휘문고서울시교육청교육부지정취소일반고관련 기사'서울서만 12번째' 일반고 전환…입지 좁아지는 자사고, 왜서울교육청, 자사고 취소권한 삭제 시행령 반발…"권리 보장하라"교육부, 휘문고 사태 여파 교육감 자사고 '수시 취소' 권한 삭제[뉴스1 PICK]52만 수험생의 수능시험 '결전의 날''50억 횡령' 휘문고 자사고 유지한다…'패소' 시교육청 "상고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