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고, 학교법인 관계자 회계부정 범죄로 지정취소 "서울시교육청의 처분은 적정하다고 판단해 동의"서울 강남구 대치동 휘문고등학교 모습. 2020.7.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휘문고서울시교육청지정취소교육부관련 기사법원 "현주엽 근무지 무단이탈, 교육청 감봉 징계 인정돼"서울교육청, 자사고 취소권한 삭제 시행령 반발…"권리 보장하라"교육부, 휘문고 사태 여파 교육감 자사고 '수시 취소' 권한 삭제정근식 "AI 교과서, 창의교육과 거리 있어…더 상의 필요"'50억 횡령' 휘문고 자사고 유지한다…'패소' 시교육청 "상고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