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등교' 첫날부터 등교연기 속출…불붙는 '연기론'

유치원·초·중·고등학교 561곳, 부천은 고3 제외 전학년 중지
"고3 때보다 지금 상황 더 안좋아"…1학기 원격수업 주장도

본문 이미지 - 27일 대구 한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온라인 입학 후 87일만에 처음으로 등교한 1학년 신입생들이 발열 검사를 받고 있다. /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27일 대구 한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온라인 입학 후 87일만에 처음으로 등교한 1학년 신입생들이 발열 검사를 받고 있다. /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본문 이미지 - 27일 경기 수원 한 초등학교에서 마스크를 쓴 1학년 학생들이 손 씻기 교육을 받고 있다. /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27일 경기 수원 한 초등학교에서 마스크를 쓴 1학년 학생들이 손 씻기 교육을 받고 있다. /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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