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봄학교 4일 시범시행…인력 확보·프로그램 준비까지 '천차만별'

6% 참여율 서울, 늘봄학교 시행 후에도 추가모집 계속
기간제 교원 확보 미흡…"지켜보다 추가 신청할 것" 의견도

본문 이미지 -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차 늘봄학교 범부처 지원본부 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4.2.29/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차 늘봄학교 범부처 지원본부 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4.2.29/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본문 이미지 - 윤석열 대통령의 늘봄학교 관련 중앙지방협력회의를 앞둔 27일 오전 서울 시내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등교를 하고 있다. 학부모의 양육부담을 감소하고 사교육비를 경감시키기 위해 올해부터 시행되는 '늘봄학교'는 1학기에는 자발적으로 신청한 전국 2700여개 초등학교가, 2학기부터는 전국 공립초등학교가 대상이다. 2024.2.2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윤석열 대통령의 늘봄학교 관련 중앙지방협력회의를 앞둔 27일 오전 서울 시내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등교를 하고 있다. 학부모의 양육부담을 감소하고 사교육비를 경감시키기 위해 올해부터 시행되는 '늘봄학교'는 1학기에는 자발적으로 신청한 전국 2700여개 초등학교가, 2학기부터는 전국 공립초등학교가 대상이다. 2024.2.2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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