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원주 청소년들, 지역구 후보자 만나 청소년 정책 검증광주에선 투표 독려 SNS 캠페인 10대 사이에서 '인기'지난 10일 오후 경기 수원 팔달구 행궁동 행정복지센터 사전투표소에서 만 18세 학생 유권자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뉴스1 '투표하자, 십팔!'에서 활동하는 한 고등학생이 강원 원주 지역 총선 출마자에게 청소년 정책에 대한 답변을 듣고 있다.(페이스북 캡처)/뉴스1관련 키워드총선선거청소년만18세415관련 기사스웨덴 총선, 중도좌파 1석차 과반 승리 예측…극우 확장세 주춤"청문회서 답하겠다"는 용혜인…겸직·언더조직·사당화 의혹 산적창당 사흘만에 남편 사무총장에…"부부회의 모독, 유감"(종합)김민석 "대선시기 아냐" 정청래 "분열언어 그만"…선호투표 신경전도"재개발 전문가 전면 배치"…서울 13개구 인수위 본격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