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청 재지정 평가 발표 D-1…찬반 양측 엇갈린 분위기서울교육단체협의회·특권학교폐지촛불시민행동 회원들이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자사고 폐지 집중행동의 날 기자회견'에서 교육청의 엄정한 자사고 평가를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7.8/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서울 자립형사립고 학부모연합회 회원들이 지난 5일 정부세종청사 교육부에서 '자사고 폐지 및 부당 재지정 평가 반대 성명서 전달'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19.7.5/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교육청서울교육청자사고폐지김재현 기자 국내 전문대 유학생 10명 중 6명 베트남 출신…강원은 무려 87%고1 주요 교과 중 수학 성적 3년째 '꼴찌'…A등급도 가장 적어관련 기사"일반고·특목고·자사고 어디로"…서울교육청, 학부모 고입 설명회"자녀 고교 어디로?"…서울교육청, 학부모 대상 '고입 토크콘서트'2030년엔 한 반에 30명으로…서울교육청, 자사고 학급당 학생수 단계적 감축정근식 "교권 존중돼야 보호도 가능…책임소송제 필요하면 법 개정"저녁밥·공립형 학원·졸업자산까지…서울교육감 선거 뒤덮은 '생활형 공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