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상대 인사취소 소송 2심 첫 변론…"골대 옮기는 반칙행위"법무부 "인사발령일뿐 징계처분 아냐" 반박…내달 3일 선고정유미 검사장이 2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행정법원에서 열린 인사 효력을 멈춰달라며 낸 집행정지 신청 심문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25.12.22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정유미법무부검찰형사소송법조희대대법원보완수사권폐지논란사법개혁장시온 기자 '尹 체포방해' 박종준 전 경호처장, 징역 3년 확정사상 첫 397억 반환 내년 2월 결론 전망…'이재명 판례' 적용 쟁점관련 기사정성호 법무 1년…마약왕 송환·ISDS 승소 성과, 78년만 檢 폐지는 시험대법무부, 정유미 검사장 '강등 취소' 1심 불복 항소…"납득 어려워"與 "국힘, 비위의혹 검사 비호…정성호 사퇴 요구는 억지"정성호 법무장관 "보완수사 전면 폐지? 피해자 보호 어떻게 할 건가"법무부 "정유미 보직 변경, 인사권자 재량 일탈 아냐" 항소 예고(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