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 검사장 "검찰 해체·대법원장 모욕, 초유의 상황"…작심발언

법무부 상대 인사취소 소송 2심 첫 변론…"골대 옮기는 반칙행위"
법무부 "인사발령일뿐 징계처분 아냐" 반박…내달 3일 선고

본문 이미지 - 정유미 검사장이 2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행정법원에서 열린 인사 효력을 멈춰달라며 낸 집행정지 신청 심문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25.12.22 ⓒ 뉴스1 김명섭 기자
정유미 검사장이 2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행정법원에서 열린 인사 효력을 멈춰달라며 낸 집행정지 신청 심문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25.12.22 ⓒ 뉴스1 김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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