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여 가능성 추론할 수 있으나 공모 인정할 객관적 증거 없어"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이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김 의원 부부는 지난 2023년 3월 국민의힘 전당대회 직후 267만 원 상당의 '로저 비비에' 가방을 김건희 여사에게 건넨 혐의를 받고 있다. 2026.10.30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김기현김건희한수현 기자 '김건희 명품 선물' 김기현 1심 무죄…"아내 벌금형 납득 어려워"(종합)'김건희 명품 선물' 김기현 의원 1심 무죄…"공모 증거 없어"(2보)관련 기사김기현, 김건희 명품 선물 1심 무죄에 "사법부 겁박도 정의 못 이겨"범여, 김기현 1심 무죄에 "납득 어려워" "황당하기 짝이 없어"울산 민주·진보당 "김기현 1심 무죄, 시민 눈높이에 어긋나 유감"'김건희 명품 선물' 김기현 1심 무죄…"아내 벌금형 납득 어려워"(종합)'김건희 명품 선물' 김기현 의원 1심 무죄…"공모 증거 없어"(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