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 명품 가방 로비 의혹…아내만 벌금형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이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김 의원 부부는 지난 2023년 3월 국민의힘 전당대회 직후 267만 원 상당의 '로저 비비에' 가방을 김건희 여사에게 건넨 혐의를 받고 있다. 2026.10.30 ⓒ 뉴스1 이광호 기자진보당 울산시당이 30일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울산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김세은 기자 이순걸 울주군수 "언양읍성 복원정비사업 보상 내년 마무리"울주군의회, 울주병원 수탁 포기 '성토'…"행정사무조사 원하나"관련 기사주말날씨 '변덕' 토요일 안개·일요일 가을비…시간당 20㎜인 곳도울주군시설관리공단 노사, 임금 3.5% 인상 합의해경 퇴직 공무원, 영세 선박 대상 해양오염 예방 컨설팅 참여빈집을 공익공간으로…'민·관·학 참여' 울산 동구 도시재생 주목"우리 공장에도 AI 도입할까"…부산중기청, 기업 1대 1 상담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