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심 "교육 현장 떠나 영향 미칠 가능성 낮아"…교사 손 들어줘대법 "교원 정치행위 금지, 교육현장에 한정 안 돼" 원심 파기대법원 전경 ⓒ 뉴스1관련 키워드국회의원보좌관국회사립학교 교사대법원정치중립이장호 기자 70세 넘은 피고인에 국선변호인 안 붙인 재판…대법 "절차 위반"생후 42일 아들 살해 후 암매장한 친부…징역 13년 확정관련 기사최철원 군산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 취임…"시민 먹거리 기본권 강화"한미의원연맹, 12월 방미 추진…與공동회장에 송영길 선출 예정인권위, 김병기 前보좌관 '경찰 수사 지연 인권침해' 진정 각하與, 중앙당 후원회장에 권노갑 임명…민주파출소장 조상호서울시, 오세훈 국감 발언 '위증' 주장 반박…"발언 취지·사실관계 왜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