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변호인 선정 없이 유죄 선고…2심도 그대로 항소 기각 이장호 기자 생후 42일 아들 살해 후 암매장한 친부…징역 13년 확정法 "남욱, 청담동 빌딩 실소유자"…1000억 추징보전 해제 무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