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욱 측근·정영학 가족이 공동대표인 법인 소송 法 “남욱·천화동인 4호 자금으로 건물 취득한 것”대장동 개발비리 의혹 사건으로 실형을 선고받고 구속된 민간업자인 남욱 변호사가 차명으로 소유한 것으로 알려진 서울 강남구 청담동 건물 모습. 2025.11.18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남욱천화동인대장동이재명이장호 기자 남욱 '차명 의심' 청담동 빌딩 1000억 추징보전 해제 소송 패소"엄마 죽음은 아빠 탓" 폭행한 아들 숨지게 한 아버지…징역 4년 확정관련 기사유동규, '대장동' 정진상 재판 증인 불출석…법원, 구인영장 발부 예고'대장동 121억 수수' 천화동인7호 실소유자, 첫 재판서 "혐의 부인"법정으로 튄 '진술 회유' 불똥…"남욱 진술 못 믿겠다" 쟁점 부상대장동 원래 땅주인, 남욱 상대 '30억 소송' 1심 패소檢, '범죄수익 은닉' 천화동인7호 실소유자 기소…김만배 형·누나 불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