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민간업자로부터 121억 상당 범죄수익 수수한 혐의김만배 형·누나엔 "범죄수익 은닉했다 보기 어려워" 불기소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중앙지검천화동인김만배실소유자서한샘 기자 금리 뛰는데 은행주는 '뒷걸음질'…"연말 저평가 해소 가능"강달러에도 상단 막힌 달러·원 1338.5원…5거래일 연속 하락(종합)관련 기사유동규, '대장동' 정진상 재판 증인 불출석…법원, 구인영장 발부 예고윤석열 부친이 김만배 친누나에 판 단독주택…경매절차 돌입법정으로 튄 '진술 회유' 불똥…"남욱 진술 못 믿겠다" 쟁점 부상'대장동 일당' 대상 성남도개공 민사소송 12월 9일 첫 재판'추징금 0원' 남욱, 강남 땅 300억에 사서 500억에 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