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심 징역 3년…여단장·대대장 등 4명도 함께 선고'사후 계엄 선포문' 강의구 전 부속실장도…징역 1년6월채상병 순직 및 수사 외압·은폐 의혹의 핵심 피의자인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23일 오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법원을 빠져나가고 있다. 2025.10.23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임성근채상병강의구계이장호 기자 4 대 4 '팽팽'…헌재, 공무원연금 지급 개시 '최대 65세' 상향 합헌석방 4일 앞둔 김건희, 추가 구속 분수령…오늘 구속 심문관련 기사[일지] 2023년 7월 해병대원 순직부터 임성근 전 사단장 구속까지[뉴스1 PICK]국회 법사위 '尹 탄핵 청문회' 강행 VS 중단… '고성·몸싸움'제헌절까지도 개원식 못 연 22대 국회…역대 최장 지각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