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인력 1명이 관리하는 대상자 17.1명→20.3명해외 출국 허가 기준도 '깜깜이'13일 인천 남동구 홈플러스 푸드코트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A씨가 휘두른 흉기에 1명이 심정지 상태에 빠지는 등 마트 및 영화관 이용객 8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2026.10.13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법무부전자발찌인천흉기난동김민재 기자 공수처, 尹 내란 혐의 수사 과정 담은 '내란 수사백서' 발간한다[단독] 선관위 특검, 인터넷진흥원에 포렌식 인력 요청…선발은 아직관련 기사'제2 남양주 스토킹 살인' 막는다…피해자가 법원에 접근금지 신청(종합)전자발찌 50대, 심야 PC방·유흥업소 들락…'외출·음주 제한' 추가'관계성 범죄'에 칼 빼든 경찰…AI로 위험성 평가·앱으로 감시(종합)기승부리는 '관계성 범죄'…AI 예측하고 앱으로 감시한다인천서 한밤 전자발찌 절단 시도 후 차량 밑에 숨은 50대 성범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