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 "오세훈, 징역형 선고돼야"…국힘 "법사위원장이 재판 개입" 반발

서영교 "부정한 정치자금 대납했으니 공직에서 물러나면 된다"
국힘 "재판 관여, 사법 압박"…박형수 "서울시장 나가려고 하나"

본문 이미지 - 서영교 위원장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의 대법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조희대 대법원장 증인 출석요구서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6.10.6 ⓒ 뉴스1 신웅수 기자
서영교 위원장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의 대법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조희대 대법원장 증인 출석요구서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6.10.6 ⓒ 뉴스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박형수 국민의힘 간사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9회 국회(정기회) 법제사법위원회 제7차 전체회의에서 조희대 대법원장 국정감사 증인 채택과 관련해 항의하며 퇴장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 위원들은 조희대 대법원장 국정감사 증인 채택에 반발해 박형수 간사 외 회의에 불참했고, 법사위는 기관증인들만 채택 후 일반증인 등은 추후 논의하기로 의결했다. 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보고서 역시 야당의 반대 의견으로 채택하지 못하고 다음 회의에서 논의하기로 했다. 2026.9.21 ⓒ 뉴스1 유승관 기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박형수 국민의힘 간사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9회 국회(정기회) 법제사법위원회 제7차 전체회의에서 조희대 대법원장 국정감사 증인 채택과 관련해 항의하며 퇴장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 위원들은 조희대 대법원장 국정감사 증인 채택에 반발해 박형수 간사 외 회의에 불참했고, 법사위는 기관증인들만 채택 후 일반증인 등은 추후 논의하기로 의결했다. 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보고서 역시 야당의 반대 의견으로 채택하지 못하고 다음 회의에서 논의하기로 했다. 2026.9.21 ⓒ 뉴스1 유승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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