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12년 선고 후 법정구속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 (공동취재) 2026.4.14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김현태장시온 기자 '디스커버리 펀드 비리' 장하원, 2심서 감형…사기적부정거래 무죄'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2심 시작…"고의 없었다"관련 기사해수부, 멸종된 '독도강치' 실물 골격 복원…19일부터 서울역서 공개'국회 봉쇄' 김현태 "내란전담재판부법 위헌, 보석 석방 요청"해수부, 창원 봉암갯벌에 인공증식 '붉은발말똥게' 500개체 방류'국회 봉쇄' 김현태 전 단장, 2심 법원에 보석 청구…다음주 심문병원 데이터가 AI 만났다, 한림대의료원-카카오헬스케어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