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상 부여된 권한 이용해 재산상 이득…비위 정도 중해"서울행정법원·서울가정법원 전경.관련 키워드해임징계재심판정취소소송횡령유실물권진영 기자 국가 착오로 토지 상실…법원 "제주향교에 26억 배상해야"'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오세훈, 항소심 결론[주목, 이주의 재판]관련 기사'법카' 외부인 주고 2000만원 쓰게 한 공기업 직원…法 "해고 정당"수사기관에서 학교 관련 진술한 교직원 해임…"위법"